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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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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顔淵커늘(커) 門人 欲厚葬之대[ㅣ] 曰 不可니라(ㅣ라더시다)

10.안연(顔淵)이 죽자 문인(門人)들이 후하게 장사지내려 하니, 공자(孔子)께서 “안된다.”고 하셨다.
[James Legge] When Yen Yüan died, the disciples wished to give him a great funeral, and the Master said, “You may not do so.”
喪具 稱家之有無 貧而厚葬 不循理也 夫子止之하시니라
門人 厚葬之대

문인(門人)들이 후하게 장사지내자,
[James Legge] The disciples did bury him in great style.
蓋顔路聽之
[ㅣ] 曰 回也 視予猶父也ㅣ어늘(ㅣ러니) 不得視猶子也호니(ㅣ로니) 非我也ㅣ라 夫二三子也ㅣ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안회(顔回)는 나 보기를 아버지처럼 여겼는데, 나는 그를 자식처럼 보지 못했으니, 나의 탓이 아니라 저 몇몇 제자들 탓이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Hûi behaved towards me as his father. I have not been able to treat him as my son. The fault is not mine; it belongs to you, O disciples.”
嘆不得如葬鯉之得宜하여 以責門人也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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