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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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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子張[이] 曰 執德不弘며 信道不篤이면(면) 焉能爲有ㅣ며 焉能爲亡ㅣ리오

2. 자장(子張)이 말하였다. “덕(德)을 잡음이 넓지 못하며 도(道)를 믿음이 독실하지 못하면 어찌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어찌 없다고 할 수 있겠는가?”
[James Legge] Tsze-chang said, “When a man holds fast to virtue, but without seeking to enlarge it, and believes in right principles, but without firm sincerity, what account can be made of his existence or non-existence?”
有所得而守之太狹이면 則德孤하고 有所聞而信之不篤이면 則道廢 焉能爲有亡 猶言不足爲輕重이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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