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6. 子[ㅣ] 曰 君子 坦蕩蕩이오(고) 小人 長戚戚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君子)는 평탄하고 여유가 있으며, 소인(小人)은 늘 근심한다.”
[언해] 子ㅣ 샤 君군子 坦탄히 蕩蕩고 小쇼人 기리 戚쳑戚쳑니라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 superior man is satisfied and composed; the mean man is always full of distress.”
平也 蕩蕩 寬廣貌 程子曰 君子 循理 常舒泰하고 小人 役於物이라 多憂戚이니라 ○ 程子曰 君子坦蕩蕩 心廣體胖이니라
동영상 재생
1 36. 자왈 군자는 탄… 221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