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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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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子夏[ㅣ] 曰 日知其所亡며 月無忘其所能이면 可謂好學也已矣니라

자하가 말하였다. “날마다 모르는 것을 새로 알며, 달마다 이미 능한 것을 잊지 않으면, 학문(學問)을 좋아한다고 이를 만하다.”
[언해] 하ㅣ 오 날로 그 업슨 바 알며 로 그  바 닛디 아니면 가히 을 호다 닐엄즉 이니라
[James Legge] Tsze-hsiâ said, “He, who from day to day recognizes what he has not yet, and from month to month does not forget what he has attained to, may be said indeed to love to learn.”
無也 謂己之所未有 ○ 尹氏曰 好學者 日新而不失이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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