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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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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子游[ㅣ] 曰 事君數이면 斯辱矣 朋友數이면 斯疏矣니라(리라)

자유(子游)가 말하였다. “임금을 섬기면서 자주 간(諫)하면 욕(辱)을 당하고, 붕우(朋友)간에 자주 충고하면 소원해진다.”
[언해] 子游유ㅣ 오 君군을 셤김애 數삭면 이에 辱고 朋友우에 數삭면 이에 䟽소니라
[James Legge] Tsze-yû said, “In serving a prince, frequent remonstrances lead to disgrace. Between friends, frequent reproofs make the friendship distant.”
程子曰 數 煩數也 胡氏曰 事君 諫不行則當去 導友 善不納則當止 至於煩瀆이면 則言者輕하고 聽者厭矣 是以 求榮而反辱하고 求親而反疏也니라 范氏曰 君臣朋友 皆以義合이라 其事同也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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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6. 자유왈 사군삭 … 338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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