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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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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子貢 問 師與商也 孰賢이닝잇고(이니잇고)[ㅣ] 曰 師也고 商也 不及이니라

자공(子貢)이, “자장(子張)과 자하(子夏)는 누가 낫습니까?” 하고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자장은 지나치고, 자하는 미치지 못한다.”
[언해] 子貢이 묻子오 師와 다 商이 뉘 賢현잇고 子ㅣ 샤 師 넘고 商 밋디 몯니라
[James Legge] Tsze-kung asked which of the two, Shih or Shang, was the superior. The Master said, “Shih goes beyond the due mean, and Shang does not come up to it.”
子張 才高意廣而好爲苟難이라 常過中하고 子夏 篤信謹守而規模狹隘 常不及하니라
曰 然則師 愈與잇가(ㅣ잇가)

자공이 묻기를 “그러면 자장이 낫습니까?” 하니,
[언해] 오 그러면 師ㅣ 나으잇가
[James Legge] “Then,” said Tsze-kung, “The superiority is with Shih, I suppose.”
猶勝也
[ㅣ] 曰 過猶不及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언해] 子ㅣ 샤 너믐이 밋디 몯홈과 니라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o go beyond is as wrong as to fall short.”
以中庸爲至하니 賢知之過 雖若勝於愚不肖之不及이나이나 其失中則一也니라 ○ 尹氏曰 中庸之爲德也 其至矣乎인저 夫過與不及 均也 差之毫釐 繆以千里 聖人之敎 抑其過하고 引其不及하여 歸於中道而已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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