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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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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子[ㅣ] 曰 師摯之始 關雎之亂 洋洋乎盈耳哉라(러니라)

15.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악사(樂師)인 지(摯)가 처음 벼슬할 때에 연주하던 《시경》 〈국풍(國風) 관저(關雎)〉장의 마지막 악장(樂章)이 아직도 쟁쟁하게 귀에 가득하구나.”
[James Legge] The Master said, “When the music master Chih first entered on his office, the finish of the Kwan Tsu was magnificent;-- how it filled the ears!”
師摯 魯樂師 名摯也 樂之卒章也 史記曰 關雎之亂 以爲風始라하니라 洋洋 美盛意 孔子自衛反魯而正樂하시니 適師摯在官之初 樂之美盛 如此하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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