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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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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子路 問曰 何如ㅣ라(ㅣ라아) 斯可謂之士矣니잇고(리잇고)[ㅣ] 曰 切切偲偲[며] 怡怡如也ㅣ면 可謂士矣 朋友엔(애) 切切偲偲오(고) 兄弟엔(애) 怡怡니라

자로(子路)가 물었다. “어떠하여야 선비라 이를 수 있습니까?” 공자께서 대답하셨다. “간절하고 자상하게 권면(勸勉)하며 화락(和樂)하면 선비라 이를 수 있으니, 붕우(朋友)간에는 간절하고 자상하게 권면하며, 형제(兄弟)간에는 화락(和樂)하여야 한다.”
[언해] 子로ㅣ 묻와 오 엇더야 이에 可가히 士ㅣ라 닐리잇고 子ㅣ 샤 切졀切졀며 偲싀偲싀며 怡이怡이 면 可가히 士ㅣ라 닐띠니 朋友우에 切졀切졀며 偲싀偲싀고 兄弟뎨에 怡이怡이홀띠니라
[James Legge] Tsze-lû asked, saying, “What qualities must a man possess to entitle him to be called a scholar?” The Master said, “He must be thus, -- earnest, urgent, and bland:-- among his friends, earnest and urgent; among his brethren, bland.”
胡氏曰 切切 懇到也 偲偲 詳勉也 怡怡 和悅也 皆子路所不足이라 告之하시고 又恐其混於所施 則兄弟有賊恩之禍하고 朋友有善柔之損이라 又別而言之하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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