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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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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子[ㅣ] 食於有喪者之側애(실) 未嘗飽也ㅣ러시다
臨喪哀하여 不能甘也
[ㅣ] 於是日 哭則不歌ㅣ러시다
謂弔哭이니 一日之內 餘哀未忘하여 自不能歌也 ○ 謝氏曰 學者於此二者 可見聖人情性之正也 能識聖人之情性然後 可以學道니라


[James Legge] When the Master was eating by the side of a mourner, he never ate to the full.
9. 공자께서는 상喪 중에 있는 사람 곁에서 음식을 먹을 적에는 배불리 먹은 적이 없으셨다.
[James Legge] He did not sing on the same day in which he had been weeping.
공자께서는 곡哭을 하신 날에는 노래 부르지 않으셨다.



논어집주 책은 2022.07.1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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