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9. 孟氏 使陽膚[로] 爲士師ㅣ라(ㅣ어) 問於曾子대 曾子[ㅣ] 曰 上失其道야 民散[이] 久矣 如得其情(이어든) 則哀矜而勿喜니라

19. 맹씨(孟氏)가 양부(陽膚)를 사사(士師)로 임명하자, 양부(陽膚)가 증자(曾子)에게 옥사(獄事)의 처리에 대해 물으니, 증자(曾子)가 말하였다. “윗사람이 도리(道理)를 잃어 백성들이 흩어진 지가 오래되었다. 그대가 만일 범법자들의 실정을 파악했다면 불쌍히 여기고 기뻐하지 말아야 한다.”
[James Legge] The chief of the Mang family having appointed Yang Fû to be chief criminal judge, the latter consulted the philosopher Tsang. Tsang said, “The rulers have failed in their duties, and the people consequently have been disorganized, for a long time. When you have found out the truth of any accusation, be grieved for and pity them, and do not feel joy at your own ability.”
陽膚 曾子弟子 民散 謂情義乖離하여 不相維繫 謝氏曰 民之散也 以使之無道하고 敎之無素 其犯法也 非迫於不得已 則陷於不知也 得其情이면 則哀矜而勿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