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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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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子[ㅣ] 曰 君子 易事而難說也ㅣ니 說之不以道ㅣ면 不說也ㅣ오 及其使人也얀(애) 器之니라 小人(은) 難事而易說也ㅣ니 說之雖不以道ㅣ라도(ㅣ나) 說也ㅣ오 及其使人也얀(애) 求備焉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君子)는 섬기기는 쉬워도 기쁘게 하기는 어려우니, 기쁘게 하기를 바른 도(道)로써 하지 않으면 기뻐하지 않으며, 사람을 부림에 있어서는 그릇에 맞게 하기 때문이다. 소인(小人)은 섬기기는 어려워도 기쁘게 하기는 쉬우니, 기쁘게 하기를 비록 바른 도(道)로써 하지 않더라도 기뻐하며, 사람을 부림에 있어서는 완벽하기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언해] 子ㅣ 샤 君군子 事홈이 쉽고 說열케 홈이 어려우니 說열케 홈을 道도로 아니면 열티 아니고 그 人을 使홈애 미처 器긔로 니라 小쇼人 事홈이 어렵고 說열케 홈이 쉬우니 說열케 홈을 비록 道도로 아니야도 說열고 그 人을 使홈애 미처 備비홈을 求구니라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 superior man is easy to serve and difficult to please. If you try to please him in any way which is not accordant with right, he will not be pleased. But in his employment of men, he uses them according to their capacity. The mean man is difficult to serve, and easy to please. If you try to please him, though it be in a way which is not accordant with right, he may be pleased. But in his employment of men, he wishes them to be equal to everything.”
器之 謂隨其材器而使之也 君子之心 公而恕하고 小人之心 私而刻하니 天理人欲之間 每相反而已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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