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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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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子游 問孝대 曰 今之孝者 是謂能養이니 至於犬馬여도 皆能有養이니 不敬이면 何以別乎ㅣ리오

7. 공자의 제자 자유(子游)가 효에 대해 여쭙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지금의 효라는 것은 봉양을 잘하는 것[能養]을 이르네. 그러나 개나 말도 모두 길러줌이 있으니,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다면 개나 말을 기르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James Legge] Tsze-yû asked what filial piety was. The Master said, “The filial piety nowadays means the support of one's parents. But dogs and horses likewise are able to do something in the way of support;-- without reverence, what is there to distinguish the one support given from the other?”
子游 孔子弟子 姓言이요 名偃이라 謂飮食供奉也 犬馬 待人而食하니 亦若養然이라 言人畜犬馬에도 皆能有以養之하니 若能養其親而敬不至 則與養犬馬者何異리오 甚言不敬之罪하니 所以深警之也시니라 ○ 胡氏曰 世俗事親 能養足矣라하여 狎恩恃愛하여 而不知其漸流於不敬하니 則非小失也 子游 聖門高弟 未必至此로되 聖人 直恐其愛踰於敬이라 以是深警發之也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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