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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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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子[ㅣ] 曰 人之過也 各於其黨이니 觀過에(애) 斯知仁矣니라(리라)

7.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의 과실은 유(類)에 따라 제각각이니, 그 사람의 과실을 보면 인(仁)한지 인(仁)하지 않은지를 알 수 있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 faults of men are characteristic of the class to which they belong. By observing a man's faults, it may be known that he is virtuous.”
類也 程子曰 人之過也 各於其類 君子 常失於厚하고 小人 常失於薄하며 君子 過於愛하고 小人 過於忍이니라 尹氏曰 於此觀之 則人之仁不仁 可知矣니라 ○ 吳氏曰 後漢吳祐 謂 掾以親故 受汚辱之名이라하니 所謂觀過知仁 是也니라 愚按此亦但言人雖有過 猶可卽此而知其厚薄이요 非謂必俟其有過而後 賢否可知也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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