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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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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子 入大廟샤 每事[를]신대[이] 曰 孰謂鄹人之子[를] 知禮乎 入大廟[야] 每事[를]이온여 聞之[시고] 曰 是 禮也ㅣ니라

15.공자(孔子)께서 태묘(大廟)에 들어가 제사를 도우면서 매사(每事)를 물으시니, 어떤 사람이 말하였다. “누가 추(鄹) 땅 사람의 아들이 예(禮)를 잘 안다고 하였는가? 태묘(大廟)에 들어가 매사(每事)를 묻는구나.” 공자(孔子)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바로 예(禮)이다.”
[James Legge] The Master, when he entered the grand temple, asked about everything. Some one said, “Who say that the son of the man of Tsâu knows the rules of propriety! He has entered the grand temple and asks about everything.” The Master heard the remark, and said, “This is a rule of propriety.”
大廟 魯周公廟 蓋孔子始仕之時 入而助祭也 魯邑名이니 孔子父叔梁紇 嘗爲其邑大夫하니라 孔子自少 以知禮聞이라 或人 因此而譏之 孔子言是禮者 敬謹之至 乃所以爲禮也 ○ 尹氏曰 禮者 敬而已矣 雖知 亦問 謹之至也 其爲敬 莫大於此어늘 謂之不知禮者 豈足以知孔子哉리오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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