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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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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子[ㅣ] 曰 回也 非助我者也ㅣ로다 於吾言 無所不說이온여

3.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안회(顔回)는 나를 돕는 자가 아니다. 나의 말에 대해 기뻐하지 않는 것이 없구나.”
[James Legge] The Master said, “Hûi gives me no assistance. There is nothing that I say in which he does not delight.”
助我 若子夏之起予 因疑問而有以相長也 顔子於聖人之言 黙識心通하여 無所疑問이라 夫子云然하시니 其辭若有憾焉이나 其實 乃深喜之시니라 ○ 胡氏曰 夫子之於回 豈眞以助我望之시리오 蓋聖人之謙德이요 又以深贊顔氏云爾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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