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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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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子[ㅣ] 曰 已矣乎ㅣ라 吾未見好德[을] 如好色者也케라

12.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만 두자꾸나! 나는 아직 덕(德)을 좋아하기를 여색(女色)을 좋아하듯이 하는 자를 보지 못하였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It is all over! I have not seen one who loves virtue as he loves beauty.”
已矣乎 歎其終不得而見之也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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