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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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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楚狂接輿 歌而過孔子曰 鳳兮鳳兮 何德之衰 往者[] 不可諫이어니와 來者[] 猶可追ㅣ니 已而已而어다 今之從政者[ㅣ] 殆而니라

5. 초(楚)나라 광인(狂人)인 접여(接輿)가 공자의 수레 앞을 지나가며 노래하였다. “봉(鳳)이여, 봉(鳳)이여! 어찌 덕(德)이 쇠하였는가? 지나간 것은 간(諫)할 수 없지만 오는 것은 아직 따라잡을 수 있으니, 그만둘지어다, 그만둘지어다! 오늘날 정사(政事)에 종사하는 자들은 위태롭다.”
[James Legge] The madman of Ch'û, Chieh-yü, passed by Confucius, singing and saying, “O FANG! O FANG! How is your virtue degenerated! As to the past, reproof is useless; but the future may still be provided against. Give up your vain pursuit. Give up your vain pursuit. Peril awaits those who now engage in affairs of government.”
接輿 楚人이니 佯狂避世러니 夫子時將適楚 接輿歌而過其車前也 有道則見하고 無道則隱이라 接輿以比孔子하고 而譏其不能隱 爲德衰也 來者可追 言及今尙可隱去 止也 語助辭 危也 接輿 蓋知尊夫子而趨不同者也
孔子샤 欲與之言이러시니 趨而辟(避)之니 不得與之言시다

공자(孔子)께서 수레에서 내려 그와 더불어 말씀하려고 하였는데, 종종걸음으로 피하므로 함께 말씀하시지 못하였다.
[James Legge] Confucius alighted and wished to converse with him, but Chieh-yü hastened away, so that he could not talk with him.
孔子下車 蓋欲告之以出處之意러시니 接輿自以爲是 不欲聞而辟之也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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