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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子集註

맹자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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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孟子[ㅣ] 曰 今有無名之指 屈而不信(伸)이(이면) 非疾痛害事也ㅣ언마(ㅣ호) 如有能信之者ㅣ면 則不遠秦楚之路니(리니) 爲指之不若人也ㅣ니라

12.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무명지(無名指)가 구부러져서 펴지지 않는 것이 아프거나 일에 방해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만일 이것을 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진(秦)나라와 초(楚)나라의 길을 멀다 여기지 않고 찾아가니, 이는 손가락이 남들과 같지 않기 때문이다.
[James Legge] Mencius said, 'Here is a man whose fourth finger is bent and cannot be stretched out straight. It is not painful, nor does it incommode his business, and yet if there be any one who can make it straight, he will not think the way from Ch'in to Ch'û far to go to him; because his finger is not like the finger of other people.
集註
無名指 手之第四指也
指不若人(으란) 則知惡호 心不若人(으란) 則不知惡니 此之謂不知類也ㅣ니라

손가락이 남들과 같지 않으면 싫어할 줄 알면서도, 마음이 남들과 같지 않은 것은 싫어할 줄 모르니, 이것을 일러 일의 경중(輕重)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
[James Legge] 'When a man's finger is not like those of other people, he knows to feel dissatisfied, but if his mind be not like that of other people, he does not know to feel dissatisfaction. This is called-- "Ignorance of the relative importance of things."'
集註
不知類 言其不知輕重之等也

맹자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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