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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子集註

맹자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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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孟子[ㅣ] 曰 古之爲關也 將以禦暴ㅣ러니

8.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옛날 국경에 관문(關門)을 만든 것은 포악한 자를 막고자 해서였는데,
[James Legge] Mencius said, 'Anciently, the establishment of the frontier-gates was to guard against violence.
集註
譏察非常이라
今之爲關也 將以爲暴ㅣ로다

지금 국경에 관문을 만드는 것은 포악한 짓을 하기 위해서이다.”
[James Legge] 'Nowadays, it is to exercise violence.'
集註
征稅出入이라○ 范氏曰 古之耕者 什一이러니 後世 或收太半之稅니 以賦斂爲暴也 文王之囿 與民同之러니 齊宣王之囿 爲阱國中니 以園囿爲暴也 後世爲暴 不止於關이라 若使孟子用於諸侯 必行文王之政이니 凡此之類 皆不終日而改也시리라

맹자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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