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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子集註

맹자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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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孟子[ㅣ] 曰 吾[ㅣ] 今而後[에] 知殺人親之重也ㅣ와라(와라) 殺人之父ㅣ면(면) 人亦殺其父고 殺人之兄이면(면) 人亦殺其兄니(리니) 然則非自殺之也ㅣ언뎡(ㅣ나) 一間耳니라

7.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이제야 남의 어버이를 죽이는 일이 매우 심각한 일임을 알았다. 내가 남의 아버지를 죽이면 남도 내 아버지를 죽이고, 내가 남의 형을 죽이면 남도 내 형을 죽인다. 그렇다면 자기가 직접 자기 부형(父兄)을 죽인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는 한 사람 건너 자기가 부형을 죽인 것이나 다름이 없다.”
[James Legge] Mencius said, 'From this time forth I know the heavy consequences of killing a man's near relations. When a man kills another's father, that other will kill his father; when a man kills another's elder brother, that other will kill his elder brother. So he does not himself indeed do the act, but there is only an interval between him and it.'
集註
言吾今而後知者 必有所爲而感發也 一間者 我往彼來여 間一人耳 其實 與自害其親으로 無異也 范氏曰 知此 則愛敬人之親이니 人亦愛敬其親矣리라

맹자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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