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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子集註

맹자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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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孟子[ㅣ] 曰 道在爾而求諸遠며 事在易而求諸難니 人人 親其親[며] 長其長이면 而天下리라(이리라)

11.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도가 가까운 곳에 있는데도 먼 곳에서 구하며[道在爾而求諸遠], 일이 쉬운 곳에 있는데도 어려운 곳에서 찾는다[事在易而求諸難]. 사람마다 각기 자기 어버이를 친애하고, 자기 어른을 어른으로 섬기면 천하가 평화롭게 될 것이다.”
[언해] 孟子ㅣ 샤 道도ㅣ爾 예 잇거 遠원에求 구며 事ㅣ 易이예 잇거 難난애 求구니 人人이 그 親친을 親친며 그 長을長면 天텬下하ㅣ 平리라
[James Legge] Mencius said, 'The path of duty lies in what is near, and men seek for it in what is remote. The work of duty lies in what is easy, and men seek for it in what is difficult. If each man would love his parents and show the due respect to his elders, the whole land would enjoy tranquillity.'
集註
親長 在人 爲甚邇고 親之長之 在人 爲甚易로되 而道初不外是也 舍此而他求 則遠且難而反失之 但人人 各親其親고 各長其長이면 則天下自平矣리라

맹자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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