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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子集註

맹자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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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孟子[ㅣ] 曰 拱把之桐梓 人苟欲生之ㄴ댄(댄) 皆知所以養之者ㅣ로 至於身야 而不知所以養之者니 豈愛身[이] 不若桐梓哉리오 不思 甚也니라

13.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두 손이나 한 손으로 움켜쥘 수 있는 굵기의 오동나무와 가래나무를 사람들이 진실로 기르고자 한다면 누구나 그것을 기르는 방법을 알지만, 자기 자신에 이르러서는 자기 몸을 기르는 방법을 알지 못하니, 어찌 자기 몸을 사랑함이 오동나무와 가래나무를 사랑하는 것만 못하기 때문이겠는가? 생각하지 않음이 심하기 때문이다.”
[James Legge] Mencius said, 'Anybody who wishes to cultivate the t'ung or the tsze, which may be grasped with both hands, perhaps with one, knows by what means to nourish them. In the case of their own persons, men do not know by what means to nourish them. Is it to be supposed that their regard of their own persons is inferior to their regard for a t'ung or tsze? Their want of reflection is extreme.'
集註
兩手所圍也 一手所握也 桐梓 二木名이라

맹자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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