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孟子集註

맹자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맹자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5. 孟子 謂樂正子曰 子之從於子敖來 徒餔啜也ㅣ로다[ㅣ] 不意子 學古之道而以餔啜也호라

25. 맹자께서 악정자에게 말씀하셨다. “자네가 자오를 따라서 제나라에 온 것은 한갓 먹고 마시는 방편, 곧 벼슬자리를 구하기 위해서일세. 나는 자네가 옛 성인의 도를 배워 그것을 먹고 마시는 방편으로 삼을 줄은 생각하지도 못하였네.”
[James Legge] Mencius, addressing the disciple Yo-chang, said to him, 'Your coming here in the train of Tsze-âo was only because of the food and the drink. I could not have thought that you, having learned the doctrine of the ancients, would have acted with a view to eating and drinking.'
集註
但也 食也 飮也 言其不擇所從고 但求食耳 此乃正其罪而切責之시니라

맹자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