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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子集註

맹자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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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孟子[ㅣ] 曰 以佚(逸)道使民이면 雖勞[ㅣ나] 不怨고(며) 以生道殺民이면 雖死[ㅣ나] 不怨殺者ㅣ니라

12.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편안하게 해주는 방법으로써 백성을 부리면 백성들이 비록 고달프더라도 원망하지 않으며, 살려주는 방법으로써 백성을 죽이면 백성들이 비록 죽더라도 죽인 자를 원망하지 않는다.”
[James Legge] Mencius said, 'Let the people be employed in the way which is intended to secure their ease, and though they be toiled, they will not murmur. Let them be put to death in the way which is intended to preserve their lives, and though they die, they will not murmur at him who puts them to death.'
集註
程子曰 以佚道使民 謂本欲佚之也 播穀乘屋之類是也 以生道殺民 謂本欲生之也 除害去惡之類是也 蓋不得已而爲其所當爲 則雖咈民之欲이나 而民不怨이니 其不然者 反是니라

맹자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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