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孟子集註

맹자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맹자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0. 孟子[ㅣ] 曰 堯舜(은) 性之也ㅣ오 湯武 身之也ㅣ오 五霸 假之也ㅣ니라

30.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요(堯)임금과 순(舜)임금께서는 타고난 본성(本性)대로 하셨고, 탕왕(湯王)과 무왕(武王)께서는 몸으로 실천하셨고, 오패(五霸)는 빌려와서 가장하였다.
[언해] 孟子ㅣ 샤 堯요舜슌 性신 이오 湯武무 身신신 이오 五오霸파 假가 이니라
[James Legge] Mencius said, 'Benevolence and righteousness were natural to Yâo and Shun. T'ang and Wû made them their own. The five chiefs of the princes feigned them.
集註
堯舜 天性渾全여 不假修習이요 湯武 修身體道여 以復其性이요 五霸則假借仁義之名여 以求濟其貪欲之私耳니라
久假而不歸니 知其非有也ㅣ리오

오랫동안 빌리기만 하고 돌아가지 않았으니, 어찌 그것이 자기가 실제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겠는가?”
[언해] 오래 假가고 歸귀티 아니니 엇디 그 有유ㅣ 아닌 주 알리오
[James Legge] 'Having borrowed them long and not returned them, how could it be known they did not own them?'
集註
還也 實有也 言 竊其名以終身여 而不自知其非眞有 或曰 蓋歎世人莫覺其僞者라하니 亦通이라 舊說 久假不歸 卽爲眞有라하니 則誤矣니라○ 尹氏曰 性之者 與道一也 身之者 履之也 及其成功則一也 五霸則假之而已 是以 功烈 如彼其卑也니라

맹자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