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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子集註

맹자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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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孟子[ㅣ] 曰 孔子之去魯 曰 遲遲[라] 吾行也ㅣ여시니 去父母國之道也ㅣ오 去齊예(애) 接淅而行시니 去他國之道也ㅣ니라

17.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공자께서 노나라를 떠나실 적에는 ‘더디고 더디다, 내 걸음이여!’ 하셨으니 이는 부모의 나라를 떠나는 도리이고, 제나라를 떠나실 때에는 밥을 지으려고 물에 담갔던 쌀을 건져 가지고 떠나셨으니 이는 타국(他國)을 떠나는 도리이다.”
[James Legge] Mencius said, 'When Confucius was leaving Lû, he said, "I will set out by-and-by;"-- this was the way in which to leave the State of his parents. When he was leaving Ch'î, he strained off with his hand the water in which his rice was being rinsed, took the rice, and went away;-- this was the way in which to leave a strange State.'
集註
重出이라

맹자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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