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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子集註

맹자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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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孟子 謂高子曰 山徑之蹊間 介然用之而成路고 爲間不用(이면) 則茅塞之矣니[에] 茅塞子之心矣로다

21. 맹자께서 고자(高子)에게 말씀하셨다. “산에 난 작은 길이 한동안 사람들이 사용하면 길을 이루지만, 한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띠풀이 자라서 길을 막는다네[茅塞]. 지금 띠풀이 자라나 그대의 마음을 막고 있구나!”
[James Legge] Mencius said to the disciple Kâo, 'There are the footpaths along the hills;-- if suddenly they be used, they become roads; and if, as suddenly they are not used, the wild grass fills them up. Now, the wild grass fills up your mind.'
集註
小路也 人行處也 介然 倏然之頃也 由也 大路也 爲間 少頃也 茅塞 茅草生而塞之也 言 理義之心 不可少有間斷也

맹자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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