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孟子集註

맹자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맹자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1. 公孫丑[ㅣ] 曰 伊尹[이] 曰 予[ㅣ] 不狎于不順이라고 放太甲于桐대[이] 大悅고 太甲[이]커(이어시) 又反之대 民大悅니

31. 공손추(公孫丑)가 말하였다. “이윤(伊尹)이 ‘나는 의리를 따르지 않는 사람을 보는 데 익숙하지 못하다.’ 하면서 태갑(太甲)을 동(桐) 땅으로 추방하자 백성들이 크게 기뻐하였고, 태갑이 현명하게 되자 다시 그를 돌아오게 하니 백성들이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James Legge] Kung-sun Ch'âu said, 'Î Yin said, "I cannot be near and see him so disobedient to reason," and therewith he banished T'â-chiâ to T'ung. The people were much pleased. When T'â-chiâ became virtuous, he brought him back, and the people were again much pleased.
集註
予不狎于不順 太甲篇文이라 習見也 不順 言太甲所爲 不順義理也 餘見前篇니라
賢者之爲人臣也 其君[이] 不賢(이면) 則固可放與잇가 孟子[ㅣ] 曰 有伊尹之志(면) 則可커니와 無伊尹之志(면) 則簒也ㅣ니라

현자(賢者)가 남의 신하가 되어 그 임금이 현명하지 못하면 추방해도 됩니까?”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이윤의 뜻을 가지고 있으면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이윤의 뜻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찬탈(簒奪)이네.”
[James Legge] 'When worthies are ministers, may they indeed banish their sovereigns in this way when they are not virtuous?' Mencius replied, 'If they have the same purpose as Î Yin, they may. If they have not the same purpose, it would be usurpation.'
集註
伊尹之志 公天下以爲心여 而無一毫之私者也

맹자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