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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文眞寶後集

고문진보후집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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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德頌〉
劉伶(伯倫)
有大人先生하니 以天地爲一朝하고 萬期爲須臾하며 日月爲扃牖하고 八荒爲庭衢하여 行無轍跡하고 居無室廬하여 幕天席地하여 縱意所如하며 止則操巵執觚하고 動則挈榼提壺하여 唯酒是務하니 焉知其餘리오 有貴介公子 搢紳處士 聞吾風聲하고 議其所以하여 乃奮袂攘衿하고 怒目切齒하여 陳說禮法하여 是非鋒起어늘 先生於是 方捧甖承糟하여 銜盃漱醪하며 奮髥箕踞하고 枕麴藉糟하여 無思無慮하여 其樂陶陶 兀然而醉하고 恍爾而醒하여 靜聽 不聞雷霆之聲하고 熟視 不見泰山之形이라 不覺寒暑之切肌 嗜慾之感情하여 俯觀萬物擾擾焉 如江漢之浮萍이요 二豪侍側焉 如蜾蠃之與螟蛉이러라

고문진보후집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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