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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文眞寶後集

고문진보후집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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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夜宴桃李園序〉
李白(太白)
夫天地者 萬物之逆旅 光陰者 百代之過客이라 而浮生若夢하니 爲歡幾何 古人秉燭夜遊 良有以也로다 況陽春召我以煙景하고 大塊假我以文章이라 會桃李之芳園하여 序天倫之樂事하니 群季俊秀하여 皆爲惠連이어늘 吾人詠歌獨慚康樂이로다 幽賞未已 高談轉淸이라 開瓊筵以坐花하고 飛羽觴而醉月하니 不有佳作이면 何伸雅懷리오 如詩不成인댄 罰依金谷酒數하리라

고문진보후집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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