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古文眞寶後集

고문진보후집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고문진보후집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諫院題名記〉
司馬光(君實)
古者 諫無官하여 自公卿大夫 至于工商 無不得諫者러니 漢興以來 始置官하니 夫以天下之政 四海之衆으로 得失利病 萃于一官하여 使言之하니 其爲任 亦重矣 居是官者 當志其大하고 捨其細하며 先其急하고 後其緩하여 專利國家 而不爲身謀 彼汲汲於名者 猶汲汲於利也 其間相去 何遠哉리오
天禧初 眞宗 詔置諫官六員하여 責其職事러니 慶曆中 錢君 始書其名於版이라 恐久而漫滅일새 嘉祐八年 刻著于石하노니 後之人 將歷指其名而議之曰 某也忠하고 某也詐하며 某也直하고 某也曲이라하리니 嗚呼 可不懼哉

고문진보후집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