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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語(2)

국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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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郭偃論治國之難易
[大義]정치는 어렵게 여기면 쉽게 됨.
127. 곽언郭偃이 국가 다스리는 데에, 어렵고 쉬운 것을 논하다
文公 問於郭偃曰 始也國爲러니 今也이로다 對曰
君以爲難이면 其易也將至니이다
진문공晉文公곽언郭偃에게 묻기를 “처음에 내가 정치하는 것이 쉽다고 여겼으나, 지금은 어렵게 여긴다.”라고 하니, 대답하기를, “임금께서 쉽게 여긴다면 장차 어려움이 이를 것이요, 임금께서 어렵게 여긴다면 그 쉬움이 장차 이를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역주
역주1 : 四部備要本에는 다음에 ‘治’자가 있는데 汪遠孫의 《國語明道本攷異》에는 없는 것이 옳다고 하였다.
역주2 : 다스리기 쉬움.
역주3 君以爲難 其易也將至矣 : 어렵게 여겨서 힘써 강구하므로 쉬움이 장차 이른다.
역주4 君以爲易 其難也將至矣 : 쉽게 여겨서 소홀히 하므로 어려움이 장차 이른다.
역주5 : 四部備要本에는 ‘焉’으로 되어 있는데 汪遠孫의 《國語明道本攷異》에는 ‘矣’가 옳다고 하였다.

국어(2)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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