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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國策(2)

전국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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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魏秦伐楚
348. 나라 나라가 나라를 치다
魏‧秦伐楚, 魏王不欲.
나라와 나라가 나라를 치니, 위왕魏王(양왕襄王)은 이를 그만두었으면 하고 있었다.
謂魏王曰:
누완樓緩이 위왕에게 말하였다.
“王不與秦攻楚, 楚且與秦攻王.
“왕께서 진나라와 함께 초나라를 치지 않으면 초나라가 장차 진나라와 더불어 우리 위나라를 칠 것입니다.
王不如令秦‧楚戰,
그러니 왕께서는 진나라와 초나라를 싸우도록 하느니만 못합니다.
王交制之也.”
그때 왕께서는 서로 교대로 이들을 다룰 수 있습니다.”
역주
역주1 樓緩 : 趙나라 신하. 당시 連橫을 주장하는 정치가로 魏나라에 와 있었던 듯하다. 095‧132‧321‧385장 참조.

전국책(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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