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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國策(2)

전국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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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周㝡善齊
363. 周㝡나라에 잘 하다
善齊, 翟强善楚. 二子者, 欲傷於魏.
周㝡나라와 잘 지냈고, 적강翟强나라와 사이가 좋았는데 이 두 사람은 장의張儀나라에서 중상中傷하려고 벼르고 있었다.
張子聞之, 因使其人爲,
장의가 이런 말을 듣자 자기 사람 하나를 시켜 위왕 곁에서 빈객을 담당하는 임무를 맡는 측근으로 써서, 알현하는 자를 감시하도록 하였다.
因無敢傷張子.
이로부터 두 사람은 감히 장의를 헐뜯지 못하였다.
역주
역주1 周㝡 : 당시 魏나라에 와 있었던 듯하다. 周最로도 쓴다.
역주2 張儀 : 張儀가 魏나라에 있었던 기간은 B.C.310년부터 2년간이다.
역주3 見者嗇夫聞(間)見者 : ‘見者嗇夫’는 임금을 알현하려는 자들을 안내하는 임무를 맡은 낮은 관리. 원문 ‘聞’은 鮑彪本에 의해 ‘間’으로 고쳤다.

전국책(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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