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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國策(2)

전국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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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韓陽役於三川
424. 한양韓陽삼천三川에서 싸우다
役於三川而欲歸,
나라 공자公子한양韓陽삼천三川에서 싸우다가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였다.
爲之說韓王曰:
족강足强이 한양을 위하여 한왕韓王(환혜왕桓惠王)에게 말하였다.
“三川服矣, 王亦知之乎?
“삼천이 이미 항복하였는데, 왕께서도 역시 알고 계십니까?
役且共.”
그곳에서 싸우던 사람들이 모두 공자 한양을 대단히 귀히 여겨, 〈그를 임금으로 모시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王於是召諸公子役於三川者而歸之.
왕은 이에 여러 공자들 중에 삼천에서 복무하고 있는 자들을 모두 불러 돌아오게 하였다.
역주
역주1 韓陽 : 韓나라 公子 중의 하나.
역주2 足强 : 유세객. 책사. 혹은 韓陽의 부하인 듯하다.
역주3 貴公子 : 公子를 귀히 여겨 임금을 삼고 싶어 함.

전국책(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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