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顔氏家訓(1)

안씨가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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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나친 엄격함
5. 지나친 엄격함
梁孝元世, 有, 治家失度, 而過嚴刻, 妻妾遂共貨刺客, 伺醉而殺之。
효원제孝元帝 때에 어떤 중서사인中書舍人이 집안 다스리는 일에 정도를 잃어 지나치게 엄격하고 각박하였는데, 결국 처첩妻妾이 함께 자객刺客을 사서 술 취한 틈을 타 죽여버렸다.
역주
역주1 中書舍人 : 魏‧晉 때부터 있었던 관직으로 원명은 中書省通事舍人이고 中書省에 속하며, 梁代에 와서는 王命을 출납하고 기밀을 담당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다.[역자]

안씨가훈(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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