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顔氏家訓(2)

안씨가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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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죽은 물고기의 逆襲
18. 죽은 물고기의 역습逆襲
江陵高偉, 隨吾入齊, 凡數年, 向中捕魚。後病, 每見群魚齧之而死。
강릉江陵 사람 고위高偉는 나를 따라 북제北齊에 들어와, 몇 년간 유주幽州의 물웅덩이에서 물고기를 잡았다. 뒤에 병이 들자 늘 물고기 떼가 자신을 물어뜯는 환영幻影을 보다가 죽었다.
역주
역주1 幽州 : 지금의 北京, 天津과 河北省 일대를 일컫던 옛 지명이다.[역자]
역주2 淀(전) : 《玉篇》에서 “얕은 물이다.”라 했다.[趙曦明]
물웅덩이이다.[역자]

안씨가훈(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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