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通鑑節要(7)

통감절요(7)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통감절요(7)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癸未]弘道元年이라
十二月 上疾甚이라
夜召裴炎入하야 受遺詔而崩하니
中宗卽位하야 尊天后爲皇太后하고 政事 咸取決焉하다


홍도弘道 원년元年(계미 683)
12월에 의 병이 심하였다.
밤에 배염裴炎을 불러 들어오게 해서 유조遺詔를 받게 하고 붕어하였다.
유조遺詔에 태자로 하여금 황제의 앞에서 즉위하게 하였다.
중종中宗이 즉위하여 천후天后를 받들어 황태후皇太后라 하고 정사를 모두 태후에게 결재 받았다.


역주
역주1 遺詔太子卽位 : 《資治通鑑》에는 “遺詔에 ‘태자로 하여금 황제의 棺 앞에서 즉위하게 하고, 軍國의 큰 일로 결정하기 어려운 것이 있으면 겸하여 太后에게 결재를 받도록 하라.’고 했다.[遺詔太子柩前卽位 軍國大事有不決者 兼取天后進止]” 하였다.

통감절요(7)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9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