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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注疏(1)

논어주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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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주소(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7. 子曰
께서 말씀하셨다.
已矣乎
“그만두어야겠구나.
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케라
나는 아직까지 자기의 과오를 보고서 마음속으로 스스로 책망하는 자를 보지 못하였노라.”
[注]包曰 訟 猶責也
포왈包曰:과 같다.
言人有過오도 莫能自責이라
사람들이 허물을 짓고도 자책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疏]‘子曰 已矣乎 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의 [子曰 已矣乎 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正義曰:此章疾時人有過莫能自責也.
○正義曰:이 장은 당시 사람들이 허물을 짓고도 자책하지 않음을 미워한 것이다.
訟, 猶責也. 已, 終也.
과 같고, 이다.
吾未見有人能自見其己過而內自責者也.
나는 아직까지 자신의 허물을 보고서 마음속으로 자책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는 말이다.
言將終不復見, 故云 “已矣乎.”
앞으로도 끝내 다시 볼 수 없을 것이므로 “그만두어야겠다.”고 하신 것이다.

논어주소(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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