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注疏(1)

논어주소(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주소(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2. 子曰
께서 말씀하셨다.
放於利而行이면
“이익에 따라 행동하면
[注]孔曰 放 依也 每事依利而行이라
공왈孔曰:(따름)이니, 매사를 이익에 따라 행함이다.
多怨이니라
많은 원한을 부른다.”
[注]孔曰 取怨之道
공왈孔曰:원한을 부르는[取] 길이다.
[疏]‘子曰 放於利而行 多怨’
의 [子曰 放於利而行 多怨]
○正義曰:此章惡利也.
○正義曰:이 장은 이익〈만을 추구하는 자를〉 미워한 것이다.
放, 依也. 言人每事依於財利而行, 則是取怨之道也,
은 따름이니, 사람이 매사에 재리財利만을 따라 행동하면 이는 원한을 부르는 길이다.
故多爲人所怨恨也.
그러므로 사람들에게 많은 원한을 산다는 말이다.

논어주소(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