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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注疏(1)

논어주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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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子曰
放於利而行이면
注
[注]孔曰 放은 依也니 每事依利而行이라
多怨이니라
注
[注]孔曰 取怨之道라
疏
[疏]‘子曰 放於利而行 多怨’
○正義曰:此章惡利也.
放, 依也. 言人每事依於財利而行, 則是取怨之道也,
故多爲人所怨恨也.


자子께서 말씀하셨다.
“이익에 따라 행동하면
注
공왈孔曰:방放은 의依(따름)이니, 매사를 이익에 따라 행함이다.
많은 원한을 부른다.”
注
공왈孔曰:원한을 부르는[取] 길이다.
疏
경經의 [子曰 放於利而行 多怨]
○正義曰:이 장은 이익〈만을 추구하는 자를〉 미워한 것이다.
방放은 따름이니, 사람이 매사에 재리財利만을 따라 행동하면 이는 원한을 부르는 길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에게 많은 원한을 산다는 말이다.



논어주소(1) 책은 2021.08.0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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