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注疏(3)

논어주소(3)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주소(3)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6. 曾子曰
증자曾子가 말하였다.
堂堂乎張也
당당堂堂하다 자장子張이여!
難與竝為仁矣로다
함께 을 하기 어렵다.”
[注]鄭曰 言子張容儀盛이나 而於仁道薄也
정왈鄭曰 : 자장子張용의容儀성대盛大(대단함)하지만 인도仁道에는 부족하다는 말이다.
[疏]‘曾子曰 堂堂乎張也 難與竝為仁矣’
의 [曾子曰 堂堂乎張也 難與竝為仁矣]
○正義曰 : 此章亦論子張材德也.
정의왈正義曰 : 이 자장子張재능才能덕행德行을 논한 것이다.
堂堂, 容儀盛貌.
당당堂堂용의容儀가 성대한 모양이다.
曾子言 “子張容儀堂堂然盛, 於仁道則薄, 故難與竝為仁矣.”
증자曾子가 “자장子張용의容儀당당堂堂하여 성대하지만 인도仁道에는 부족하기 때문에 함께 을 하기 어렵다.”고 말한 것이다.

논어주소(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