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注疏(2)

논어주소(2)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주소(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0. 子曰
께서 말씀하셨다.
其言之不怍이면 則爲之也難하니라
“자기의 말이 부끄럽지 않으려면 〈내실內實이 있어야 하니,〉 내실을 쌓기가 어렵다.”
[注]馬曰 怍 慙也
마왈馬曰 : 은 부끄러움이다.
內有其實이면 則言之不慙이라
안에 실덕實德이 있으면 실덕實德을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다.
積其實者爲之難이라
그 실덕을 쌓는 일을 하기가 어렵다.
[疏]‘子曰 其言之不怍 則爲之也難’
의 [子曰 其言之不怍 則爲之也難]
○正義曰 : 此章疾時人內無其實而辭多慙怍.
정의왈正義曰 : 이 은 당시 사람들이 안에 실덕實德이 없어 말에 부끄러움이 많음을 미워하신 것이다.
, 慙也.
은 부끄러움이다.
人若內有其實, 則其言之不怍.
사람이 만약 안에 실덕實德이 있으면 실덕實德을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다.
然則內積其實者, 爲之也甚難.
그러나 안에 실덕을 쌓는 일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
역주
역주1 (作)[怍] : 저본에는 ‘作’으로 되어있으나, 阮刻本에 “살펴보건대 ‘作’은 ‘怍’이 잘못된 것이다.”라고 한 것에 근거하여 ‘怍’으로 바로잡았다.

논어주소(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