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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注疏(3)

논어주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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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子曰
께서 말씀하셨다.
有敎無類니라
“누구나 가르쳤고, 종류種類를 구별함이 없었다.”
[注]馬曰 言人所在見敎 無有種類
마왈馬曰 : 사람이 있는 곳마다 가르침을 베풀었고, 종류種類를 구별함이 없으셨다는 말이다.
[疏]‘子曰 有敎無類’
의 [子曰 有敎無類]
○正義曰 : 此章言敎人之法也.
정의왈正義曰 : 이 은 사람을 가르치는 법을 말한 것이다.
類, 謂種類.
종류種類를 이른다.
言人所在見敎, 無有貴賤種類也.
사람들이 있는 곳마다 가르침을 베풀었고 귀천貴賤종류種類를 구별함이 없었다는 말이다.

논어주소(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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