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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注疏(2)

논어주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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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주소(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4. 君命召어시든 不俟駕行矣러시다
임금이 하여 부르시면 수레에 말을 메우기를 기다리지 않고 달려가셨다.
[注]鄭曰 急趨君命하야 行出而車駕隨之
정왈鄭曰 : 임금의 에 급히 달려가기 위해 걸어 나가면 〈복부僕夫가〉 수레에 말을 메워 뒤따라갔다.
[疏]‘君命召 不俟駕行矣’
의 [君命召 不俟駕行矣]
○正義曰 : 此明孔子急趨君命也.
정의왈正義曰 : 이것은 공자孔子께서 임금의 에 급히 달려가셨음을 밝힌 것이다.
俟, 猶待也.
(기다림)와 같다.
謂君命召己 不待駕車而卽行出, 車當駕而隨之也.
임금이 하여 공자를 부르면 〈공자는〉 수레에 말을 메우기를 기다리지 않고 곧장 걸어 나가시고, 수레는 응당 말을 메워 뒤를 따랐음을 말한 것이다.

논어주소(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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