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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注疏(1)

논어주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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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疏]○正義曰:自此至堯曰, 是魯論語二十篇之名及第次也.
○正義曰:이 편부터 〈요왈堯曰〉편까지는 《노논어魯論語》 20편의 이름과 차례이다.
當弟子論撰之時, 以論語爲此書之大名, 學而以下爲當篇之小目.
제자弟子들이 논찬論撰할 때에 《논어論語》를 이 책의 대명大名으로 삼고, ‘학이學而’ 이하를 각편各篇소목小目으로 삼았다.
其篇中所載, 各記舊聞, 意及則言, 不爲義例, 或亦以類相從.
그 편 안에 기재記載한 말들은 제자들이 각각 전에 들었던 것을 기억하여 생각나는 것만을 언급하고서 의례義例(體制)는 정하지 않고 혹 종류별種類別로 한곳에 모아놓기도 하였다.
此篇論君子‧孝弟‧仁人‧忠信‧道國之法‧主友之規‧聞政在乎行德‧由禮貴於用和‧無求安飽以好學‧能自切磋而樂道, 皆人行之大者,
이 편은 군자君子, 효제孝弟, 인인仁人, 충신忠信, 나라를 다스리는 , 주인主人이나 벗으로 삼는 법, 문정聞政을 행하는 데 있다는 것, 유례由禮를 쓰는 것을 귀하게 여기는 것, 안포安飽하지 않고 학문을 좋아할 것, 스스로 절차탁마切磋琢磨하여 를 즐길 것을 하였으니, 모두 사람이 행해야 할 일 중에 큰 것이다.
故爲諸篇之先.
그러므로 수편首篇으로 삼은 것이다.
旣以學爲章首, 遂以名篇, 言人必須學也.
이미 ‘’을 장수章首로 삼고서 드디어 이를 편명篇名으로 삼았으니, 사람은 반드시 학문을 해야 함을 말한 것이다.
爲政以下諸篇所次, 先儒不無意焉, 當篇各言其指, 此不煩說.
위정爲政〉 이하 여러 편의 차례에 대해서도 선유先儒들의 의의意義가 없지 않으나, 각편各篇에 각각 그 뜻을 말하였으니 이곳에 번거롭게 설명하지 않는다.
第, 順次也, 一, 數之始也, 言此篇於次當一也.
순차順次이고, 의 시작이니, 제일第一은 이 편의 순차順次가 첫 번째라는 말이다.

논어주소(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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