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注疏(3)

논어주소(3)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주소(3)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5. 子曰
께서 말씀하셨다.
當仁하얀 不讓於師니라
을 행할 때를 당해서는 스승에게도 사양하지 않는다.”
[注]孔曰 當行仁之事하얀 不復讓於師 言行仁急이라
공왈孔曰 : 을 행하는 일을 당해서는 다시 스승에게도 사양하지 않는다는 것이니, 을 급히 행해야 함을 말한 것이다.
[疏]‘子曰 當仁 不讓於師’
의 [子曰 當仁 不讓於師]
○正義曰 : 此章言行仁之急也.
정의왈正義曰 : 이 을 급히 행해야 함을 말한 것이다.
弟子之法, 為事雖當讓於師, 若當行仁之事, 不復讓於師也.
제자弟子의 법도는 일을 할 때에 스승에게 사양함이 마땅하지만, 만약 을 행하는 일을 당하였다면 다시 스승에게 사양하지 않는다.

논어주소(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