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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三百首(3)

당시삼백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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賈島(779~843)
字는 浪(閬)仙이며, 河北 范陽(지금의 北京市 부근) 사람이다. 그는 어려서 가난 때문에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는데, 法名은 無本이다. 그의 시가 한유에게 인정받았고, 한유의 권면으로 환속하여 그에게 시문을 배웠다. 文宗 때에 長江(지금의 四川省 蓬溪縣)主簿가 되었으므로 賈長江이라고 불린다. 武宗 會昌 초에 四川省의 普州司户에 임명되었으나, 부임하지 못하고 병사하였다.
그의 시는 치밀하게 시구를 조탁하고, 황량하고 고적한 풍경을 잘 묘사하여, 悽捥하고 고달픈 정조가 많았다. 격조가 孟郊와 비슷하여 ‘郊寒島瘦’라고 칭해진다. 《唐才子傳》에 小傳이 있으며, 《長江集》 10권, 《诗格》 1권이 전한다.
《唐詩三百首》에 수록된 작품으로 〈尋隱者不遇〉가 있다.

당시삼백수(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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