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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三百首(3)

당시삼백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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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頻(818∼876)
字는 德新으로 陸州 壽昌(지금의 浙江省 建德縣) 사람이다. 宣宗 大中 8년(854)에 진사가 되어 여러 관직을 역임했다. 武功令이 되었을 때 뛰어난 治積을 보여 懿宗에게 발탁돼 侍御史가 되기도 하였다. 建州(지금의 福建省 建甌縣)刺史가 되었다가 얼마 못 있어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산수와 이별을 읊은 시가 많은데 劉長卿과 풍격이 비슷하다고 알려졌다.
《全唐詩》에 시 205수가 전하며 《唐詩三百首》에는 〈渡漢江〉 한 수가 수록되었다.

당시삼백수(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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