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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三百首(3)

당시삼백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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沈佺期(656~714?)
자는 雲卿이며, 相州 內黃(지금 河南省) 사람이다. 高宗 上元 2년(675)에 진사가 되어 측천무후 시대에 考功員外郎, 通事舍人, 給事中 등에 임명되었으며, 中宗 때에는 張易之를 추종했다는 죄로 驩州로 유배되기도 했다. 景龍 연간에 다시 修文館學士로 발탁되어 송지문, 두심언 등과 함께 관각문인으로 활약했다. 당시 송지문과 함께 ‘沈宋’이라 병칭되었으며. 初唐四傑의 뒤를 계승하여 律詩의 수립에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칠언율시에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唐詩三百首》에 수록된 작품으로 〈雜詩〉, 〈古意呈補闕喬知之〉 등이 있다.

당시삼백수(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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