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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三百首(3)

당시삼백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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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翰(생몰년 미상)
字는 子羽이며, 幷州 晉陽(지금의 山西省 太原市) 사람이다. 景雲 元年(710)에 進士에 급제하였으며, 張說이 재상이 되었을 때 그를 불러 秘書正字에 임명하였다. 通事舍人과 駕部員外郞에 발탁된 바 있다. 張說이 재상에서 파직당한 후 王翰은 汝州長史와 仙州別駕로 직임이 옮겨졌다가 훗날 道州司馬로 폄직되었다.《新唐書》 〈文藝傳〉과 〈唐才子傳〉에 그의 전이 수록되어 있다. 《唐詩三百首》에 수록된 작품으로 〈涼州詞〉가 있다.

당시삼백수(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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